‘올해의 작가상’(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을 한강 작가와 함께 수상하며 대한민국에 고전 읽기 열풍을 몰고 온 이 시대 최고의 자기계발 작가.
4년째 매일 아침 10만 명에게 유튜브 강의를 하고, 한 달에 30여 차례 전국 강연장을 순회한다.
‘올해의 작가상’ 수상, 24주 연속 베스트셀러, 해외 판권 수출, 제주시 올해의 책 선정 등 놀라운 기록을 내는 그는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라는 비트겐슈타인의 말에 따라 4000여 권의 책을 읽으며 부자들의 언어를 공부했고,
“자신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라는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말에 따라 ‘책과 돈의 비밀’을 아낌없이 청중과 나눈다.
그렇게 20년의 시간 동안 책에서 길어 올린 비밀이 쌓이자 돈이 저절로 따라왔고, 장사·집필·강연 등으로 돈의 선순환을 만들어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현재 ‘메밀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하여 여러 식당을 운영하며 집필과 강연, 공연 기획과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
다음 목표는 엉망진창 도서관을 세워 도서관장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