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도 싫었고 집안 형편상 생존을 고민하다 요리를 시작하였다.
학창시절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하고 대학 졸업 후 신라호텔 외식조리부에 최연소 합격 후 근무하였다.
호주 시드니 Bennelong 레스토랑 등 혹독한 요리 세계에서 방황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지금의 자리에 올수 있었던 힘은 요리에 대한 절실함과 진심이었다.
냉면집에서 오이, 면 등 매일 똑같은 재료만 쓰다 보니 지겨워 다른 요리를 배우고 싶어
호텔조리과를 선택하였고 더 깊이 공부할수록 요리가 재밌고
남들이 가지 않는 한계에 도전하여 내것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즐거웠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여정을 즐기면서 다양한 도전을 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