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선/기자] 기업강연 '영화 속. 사람속, 영화.花.다
[MV_홍종선기자] 기업강연 '영화 속. 사람속, 영화.花.다'
안녕하세요, 기업교육전문회사 채널PNF 입니다.
이번 기업강연은 현재 대중문화전문기자로써 아궁이, 접속!무비월드 등의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날카롭지만 유쾌한 입담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주고 계시는
‘홍종선’기자님의 ‘영화 속. 사람 속, 영화.花.다 ’라는 주제로 세종연구소 에서 기업강연이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홍종선 기자님이 말하는 영화와 사람간의 그 이야기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러 가볼까요?
영화 속. 사람속,
영화.花.다
장소 : 세종연구소
강사 : 홍종선 기자
일시 : 2018.5.9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그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대중문화 전문기자로써 약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여러 연예계 사람들을 취재해 나가면서 ‘배우들의 친구’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우리가 궁금해하는 많은 사람들과의 다양한 해프닝들이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기업강연 홍종선기자님의 영화속 이야기, 시작합니다.^^
‘아버지의 이름’
여러분은 조진웅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사실 이미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로써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배우이기도 한데요,
당일 홍종선 기자님의 강연내용에서 정말 신기한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그 내용인 즉, 알고 보니 조진웅이라는 이름은 가명이며 이 조진웅이라는 이름이 아버지의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기자님은 그 사실을 알게 된 후, 조진웅 배우에게 직접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왜 아버지의 이름을 쓰시나요?’ 그리고 그 답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는데요,
바로 아버지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 만큼 부끄럽지 않은 배우의 길을
걷기 위해서 그 이름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배우와 직장인 그 사이의 경계를 허물다’
하정우에 대해서 소정우 라고 명시되어 있는 슬라이드를 보고 처음에는
‘하정우가 머리가 작은 편은 아닐 텐데 왜 저런 별명을 붙였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자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하정우가 ‘소정우’라는 별명을 갖게 된 계기는
바로 ‘소’처럼 정말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그런 별명이 붙여졌다고 하는데요.
하정우는 자신이 배우이기 이전에, 일반적인 회사원들처럼
매일 출근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부럽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었을지 모르는 일이지만 촬영이 없는 날에도 무조건 촬영장에 도착하여
다른 배우들의 연기를 모니터링하고, 끊임없이 작품에 출연하는 등 정말 쉬는 날이 없을 정도로 노력한다고 합니다.
바로 그러한 이유들이 지금의 하정우를 만든 것은 아닐까요?
홍종선 기자님은 매년 프랑스에서 열리는 ‘칸 영화제’에 꼭 참석을 하고 있는데요,
기자님께서는 자신이 칸 영화제에 참여하는 것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와도 같다 라고 말합니다.
그 곳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경험들과 사람들, 그리고 그 경험들을 통해서
우러나오는 교훈들은 나로 하여금 행복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고 합니다.
그 것을 기자님은 ‘히말라야 등반’에 비유를 했는데요,
히말라야에 한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 간 사람은 없다고 말하는 히말라야처럼,
많은 분들도 그런 나만의 ‘날’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기업강연 ‘ 영화 속 , 사람 속. 영화.花.다 ’ 강연을 살펴보았는데요.
우리가 그 동안 보고 있는 영화 속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유 있는
‘이유’를 통해 값진 경험을 공유해주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만의 ‘날’ 그리고 이유 있는 사람들의 ‘이유’를 알고 싶다면?
‘ 영화 속, 사람 속. 영화.花.다 ’에서 그 해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대중문화전문기자 ‘홍종선’기자의 강연이 궁금하다면?
기업강연, 기업교육전문회사 채널피앤에프와 함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