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성실함의 대명사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역대급 선수.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부터 축구만을 해온 그가 철학가처럼 사색하고, 신학자처럼 성경의 진리를 말하고, 전업 작가처럼 글을 쓴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그는 어릴 때부터 남보다 ‘한 번 더’ 노력하는 사람이었고 코치가 팔굽혀펴기를 10번 시키면 11번을 했다고 한다. 작은 차이였지만 꾸준한 노력은 복리가 되어 돌아왔고, 다른 영역으로 확장되기에 이르렀다.
그의 철두철미한 자기관리와 노력이 만든 그의 성공신화를 들어보자.